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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
캄보디아 다녀와서~
티-와이/일기장
2012/01/24 13:07
태어날 때 주어지는 사회적 출발점은 사람마다 다 다르다. 국가도 다르고 부모도 다르고 시대에 따라 환경도 다르기 때문이다. 사람들은 이러한 위치의 차이를 바라보며 낙심하기도 하고 우월감에 빠지기도 한다.
많은 사람들은 낙심을 우월감으로 변화시키려고, 또는 그 우월감을 유지하려고 자신의 욕심에 이끌리는 삶을 산다.
하지만 궁극적으로 그 위치를 누가 정하는가? 인간은 자신의 출생 시기와 장소를 정할 수 없으며, 사회적 성공을 위한 갖은 노력 또한 성공의 확율을 높일 순 있어도 성공을 결정하진 못한다.
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섭리와 뜻 아래 있고, 그분의 전적인 은혜의 결정이다.
때문에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있는 외적인 삶의 질로 그 삶을 살아가는 사람의 가치를 결정할 수 없다. 그 판단은 하나님을 판단하는 것일 수 있다.
우리는 삶의 주권을 그 분께 맡기되, 주어진 자리에서 부르심을 좇아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하며 삶의 형태에 대해 감사함과 겸손만이 있어야 한다.
나와 다른 위치에 있는 타인을 위해 중보하고 자신의 소유 또한 나의 의의 결과물이 아님을 인정하고 덜 가진 자에게 베풀어야 한다.
많은 사람들은 낙심을 우월감으로 변화시키려고, 또는 그 우월감을 유지하려고 자신의 욕심에 이끌리는 삶을 산다.
하지만 궁극적으로 그 위치를 누가 정하는가? 인간은 자신의 출생 시기와 장소를 정할 수 없으며, 사회적 성공을 위한 갖은 노력 또한 성공의 확율을 높일 순 있어도 성공을 결정하진 못한다.
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섭리와 뜻 아래 있고, 그분의 전적인 은혜의 결정이다.
때문에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있는 외적인 삶의 질로 그 삶을 살아가는 사람의 가치를 결정할 수 없다. 그 판단은 하나님을 판단하는 것일 수 있다.
우리는 삶의 주권을 그 분께 맡기되, 주어진 자리에서 부르심을 좇아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하며 삶의 형태에 대해 감사함과 겸손만이 있어야 한다.
나와 다른 위치에 있는 타인을 위해 중보하고 자신의 소유 또한 나의 의의 결과물이 아님을 인정하고 덜 가진 자에게 베풀어야 한다.